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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 관광단지’ 부산의 新부촌으로 부상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11.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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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촌 명성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로 이동 중
관광단지 내 주거 가능 상품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 선착순 계약 실시 중

부산지역 부(富)의 이동이 시작됐다. 그동안 부산은 해운대 바다를 전경으로 두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이 대표적인 부촌을 형성했는데 이러한 모습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서다.

실제 해운대구 우동은 마린시티,한화리조트 해운대, 동백공원, 누리마루APEC 하우스, 해운대관광리조트도시개발 등을 통해 미래 도시를 연상시키는 쇼핑몰,리조트, 아파트들이 생겨나면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일대에 자리한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해운대아이파크 등의 초고층 아파트는 부산 집값을 이끌어가는 리딩 단지로 불렸다. 일례로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는전용면적 222㎡타입은 지난해 3월 41억4,340만원에 실거래되며 강남 못지않은 집값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을 정도다.

헌데 최근 부산에서는 기장군 일대가 신흥 부촌으로 불리며 사람과 부(富)를 끌어들이고 있다.기장군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가장 큰 이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구)동부산 관광단지)’다.

실제 오시리아관광단지는롯데프리미엄아울렛, 힐튼 부산&아난티리조트, 골프장, 국립부산과학관 등 관광시설이 모습을 드러내며 연간 80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또 가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지가지수 통계를 보면,기장군은 2011년 87.3이었던 지가지수가 2018년에는 114.8까지 올랐다. 이는 7년만에 27.5 지수가 상승한 것이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기장군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관광시설들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일대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라며 “특히 기장군 바닷가 인근과 관광객과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역세권 지역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들어선 이래로 현재 평당 2배 이상씩 뛰었고 매물도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높은 관심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되고 있다. 실제 단지는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결과 최고 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전 타입의 청약을 마쳤다.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는오시리아 관광단지 유일의 주거 가능 상품이다. 지하 2층 ~ 지상 26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74㎡•82㎡ 등 총 800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타입별세대수는▲74㎡A 200실 ▲74㎡B 100실 ▲74㎡C 100실 ▲82㎡A 100실 ▲82㎡B 100실로 구성된다. (단기 투숙형 제외)

분양관계자는 “부산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유일의 주거 가능 상품이라는 점과 한화호텔&리조트 및 한화에스테이트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최고급 설계와 주거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며“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대표 시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는 현재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제공한다. 먼저 자금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수분양자에게는 한화리조트 회원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입주 후 전국에 있는 한화리조트를 5년 동안 연 5박(주말, 성수기 포함, 선착순 또는 추첨 방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5년간 연 15박은 회원추천가로 주중에 이용할 수 있다.

회원권을 통해서는 한화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인프라 시설도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한화리조트 워터피아(설악, 경주)와 아쿠아플라넷, 제이드가든(주중 할인), 골프장 그린피(용인, 태안, 설악) 할인 쿠폰을 제공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의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603-21 외 일원(해운대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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