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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박창희 건강수다> 지방은 소모될 뿐, 저장되지 않는다?
모 방송에서 지방의 누명이란 방송이 나간 후 마트의 버터가 동이 났다 한다. 풍미가 뛰어나 우리를 유혹하지만, 열량이 높다 하여 대부분...
박창희  |  2017-07-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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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건강수다] 무임승차한 버스, 과연 원하는 곳으로 갈까?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강아지는 왜 짖어요? 부터 바닷속에 고기가 몇 마리 있나 묻기도 한다. 대답을 하려 ...
박창희  |  2017-06-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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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건강수다] 건강지키미 회의론.
지난 호에 곱창 먹기 전 고지혈증 약을 먹는 사람들의 사례를 예로 들었다. 필자의 장인 역시 고지혈증 판정을 받고 약을 상시복용 중이다...
박창희  |  2017-05-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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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건강수다] 고지혈증약 먹고 곱창 먹으러 갑니다
지난 호에 이어 콜레스테롤 및 약 이야기를 해보자. 음식 기호가 비슷한 사람들 모임 중 곱사모란 모임이 있다 한다. 일명 “곱창을 사랑...
박창희  |  2017-05-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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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수다] 콜레스테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략 지천명을 넘기면 각종 질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거나 겪어보지 못한 몸의 변화에 대해 당황하게 된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
박창희  |  2017-05-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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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건강수다] 수은 기둥을 올렸다고 고혈압 환자가 되나요.
지난 호에 이어 혈압과 혈압계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 수은을 이용해 혈압을 재는 방법을 처음 시도한 이는 러시아 군의관 코르트코프임을...
박창희  |  2017-04-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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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수다] 체형이 망가지면 옷 입기도 힘들다
얼마 전 필자의 초등학교 동창들이 서울 근교에서 모였다. 터 잡고 철원에 사는 친구들과 서울, 수도권에 흩어진 친구들이 모처럼 갖는 모...
박창희  |  2017-03-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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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 수다] 헛점 투성이인 생명 연장의 꿈
한 때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루었다는 기치를 그럴듯하게 전면에 내세운 유제품 음료가 있었다. 지금도 그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십 ...
박창희  |  2016-12-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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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 수다] 장수 지역, 정말 있을까요
필자의 고향인 철원에 가면 덕고개라 불리는 장수마을이 있다. 노인에 대한 젊은이들의 공경심도 높고, 쾌적한 환경 탓에 노인들이 평온하게...
박창희  |  2016-11-2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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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 수다] 살 안 찌는 푸드 파이터, 정말 대박?
먹는 것을 별로 즐기지 않거나, 밥알을 세며 먹을 정도로 입이 짧은 사람이 있다 치자. 이 자가 젓가락처럼 말랐다면 별 뉴스거리가 되지...
박창희  |  2016-11-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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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 수다] 그냥 혈압약 먹고 환자 되시라고 전해라
작은 콩알만 한 알약을 매일 아침 한 알씩 먹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행위는 내가 고혈압 환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박창희  |  2016-09-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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