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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역대 첫 국내 촬영, 안재현 없는 6인 체제...25일 첫 방송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10.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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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이 탤런트 안재현이 빠진 채 25일 새 시즌을 시작한다.

tvN은 5일 '신서유기7' 첫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신서유기7'은 역대 시즌 최초로 국내를 배경으로 촬영하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 등 6명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신서유기7' 예고편에서는 '신서유기' 마스코트인 '묘한이'로 변신한 개그맨 강호동과 ‘무릎팍도사’ 분장의 개그맨 이수근, 영화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로 변신한 그룹 '젝스키스'의 은지원, 영화 '알라딘'의 램프 요정 지니로 등장한 그룹 '슈퍼쥬니어'의 규현, 만화영화 '무도사와 배추도사' 모습의 그룹 '위너' 송민호와 그룹 '블락비' 피오 등 출연자 소개가 담겼다.

관심의 대상이 된 안재현의 모습은 '신서유기7' 예고편에 등장하지 않았다. 안재현은 최근 탤런트 구혜선과의 파경 문제로 논란의 대상이 됐으며, tvN 측은 지난달 16일 안재현이 '신서유기7'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5년 시즌1으로 시작한 '신서유기'는 중국 고전 '서유기'의 주인공을 바탕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홈커밍’이라는 부제를 달고 새 시즌을 맞이한 '신서유기7'은 ‘삼시세끼 산촌편’ 후속으로 오는 25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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