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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오션뷰 테라스를 더하다 "제주코업시티호텔 하버뷰" 특별분양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8.12.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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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를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환상적인 조망권에 있다. 전 객실 개별 테라스를 설치하여 제주 앞바다의 환상적인 오션뷰 조망권과 한라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마운틴뷰 등 더블 조망권을 갖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으로 투숙객의 눈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 호텔 객실은 코지룸, 스파룸, 레지던스, 스탠다드 등 총 4가지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코지룸은 서재를 별도로 마련해 출장 비즈니스 고객들의 업무편의를 도왔으며 스파룸은 가족 및 연인들이 스파를 즐기면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레지던스룸은 별도로 취사가 가능하여 가족 단위는 물론 친구, 연인들의 투숙장소로도 적합하다.

1층에는 부대시설로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대연회장이 호텔 옥상층에는 바다는 물론 마운틴뷰를 즐기며 이용 가능한 루프탑인피니티풀, 글램핑장, 바비큐존 등의 편의시설이 추가로 갖춰질 예정이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 호텔 인근에 쇠소깍, 넙빌레, 조배머들코지, 망창포, 위미동백나무군락지, 영화 ‘건축학개론’ 서연의 집 촬영장소, 벚꽃나무길 등 제주도 대표 관광지와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며 위미항에 해양레포츠 마리나 시설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는 해양관광지로 조성 중인 서귀포 위미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 및 부대시설을 확보한데다 객실별 테마를 갖춘 다양한 상품설계까지 선보여 뛰어난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추가적인 개발호재도 많다. 서귀포 신공항 조성과 위미항개발, 혁신도시 조성 등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입지는 더욱 뛰어난 가치로 인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 호텔은 아시아신탁이 토지(개발) 신탁으로 자금조달과 분양 및 관리, 운영 등을 맡아 투자 안정성을 더했으며 전국 32개 약7,500여실을 공급하고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업체 코업이 위탁 운영한다.

분양형 호텔은 기존의 오피스텔, 아파트와 달리 호텔의 형태지만 투자자들이 객실별 소유권을 갖고 호텔 위탁운영사가 수익을 배분하는 형식이다. 상대적으로 각종 규제 영향이 적고 소액 투자가 가능한 데다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뛰어난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는 이달 준공예정으로 계약 시점부터 즉시 수익률을 배분 받을 수 있어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또한 확정수익률은 실투자금 대비 11.5%로 은행이자의 4배~5배 정도 이상의 투자수익을 누릴 수 있다.

제주 코업시티호텔하버뷰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95(2호선 서울대입구역 6번출구 인근) 관악 위버폴리스 4층에 위치해 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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