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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전국 17개 시·도 '같은 날 시험', 중복응시 불가능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8.12.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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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년 서울시 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채용 임용 필기시험이 치러진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른 응시생들이 시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내년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일정이 확정됐다.

6일 행정안전부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신규임용 필기시험 일정을 확정하여 발표했다.

내년 지방공무원시험은 9급 6월 15일, 7급 10월 12일 등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가 모두 같은 날 시험을 치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는 중복 합격으로 인한 비효율을 방지하기 위한 방침으로 이전까지는 서울시와 다른 16개 시·도의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일정이 매년 달랐다.

2019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신규임용 필기시험의 시·도별 선발 예정 인원과 응시 자격, 응시원서 접수 기간, 합격자 발표일 등은 내년 2월까지 각 시·도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시험 일정은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의 90일 전까지 공고하게 되어 있으나 행정안전부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예정보다 일찍 시험 날짜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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