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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27건)
서초동 오피스텔 살인사건
범인 김씨, 결혼 앞둔 예비신부를 성폭행 뒤 살해‘키 170cm 보통체격’ 진술 토대로 탐문수사 체포지난 8월 12일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있었던 20대 여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범행 2주만에 경찰에 붙잡...
박지영  |  2005-08-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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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 여대생 알바 실체 추적
장기불황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노는 청년’ 들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시간당 몇천원짜리 일감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매년 시행되고 있는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경우 평균 수백대 일의 지원경쟁률을 나...
김재범  |  2005-08-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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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살해 패륜아 충격
최근 순간적인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 30대 자녀가 부모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패륜적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자칫 미궁 속에 빠질 뻔한 60대 퇴직공무원 부부 피살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5일 만...
박지영  |  2005-08-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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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 성으로 얼룩진 ‘인터넷’
‘정보의 바다’ 인터넷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6월까지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고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경악을 금치못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인터넷을 오염시키는 온갖 오염물질들이 독버섯처럼 퍼지고 있...
김재범  |  2005-08-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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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섹스파트너 인터넷 매물
한 남성이 자신의 애인을 섹스파트너로 팔겠다고 인터넷에 올린 사건이 있었다. 물론 자신의 애인과는 아무런 상의조차 없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점은 따로 있었다. 애인 사이라고 밝힌 이들이 사실은 아무런 관계도 아니...
김재범  |  2005-08-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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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간 감금·폭행 살인 댓가는 15년형
자신의 아버지와 동침했다는 소문을 듣고 한 여성을 알몸상태로 45일간이나 감금 폭행해 살해한 20대 남녀에게 징역 15년의 중형이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에 따르면 피해자 이모씨(22 여)를 감금·폭행해 숨지...
김재범  |  2005-08-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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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아가씨가 밝힌 스타들의 별난 밤문화
소문이란 실체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빨 빠진 호랑이’에 불과하다. 하지만 가끔씩은 그 헛소문에 가슴 졸이며 인상 찌푸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연예인들이다. 그 소문의 진원지가 밤거리나 유...
김재범  |  2005-08-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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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세손 죽음 의혹
마지막 황세손 죽음 의혹일본 ‘독살설’에 황실 술렁영욕의 세월을 간직한 대한제국의 황실에 또 다시 먹구름이 끼고 있다. 지난 7월16일 사망한(일본측 추정 발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김재범  |  2005-08-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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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잔인한 범죄행각 충격
사체에도 몹씁 짓20대의 잔인한 범죄행각 충격살인마의 마수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을 뻔했다.전라도와 충청도 일대를 돌며 100여차례에 걸쳐 강·절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절도 행각...
김재범  |  2005-08-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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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행위가 어떻게 인터넷에…
불법도청과 도청테이프로 나라 안팎이 시끄러운 가운데 최근 부부간 정상적 성행위 모습이 몰래 카메라에 찍혀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김선우(가명·41·회사원)씨는 광주 북부경찰서 민원게시판을 통해...
박지영  |  2005-08-17 09:33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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