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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바로 옆 입지로 고정배후수요 확보한 복합상가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11.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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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북부 최대규모 한국병원 부속 메디&라이프 복합상가… 개원예정과목 외 병의원 특별분양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에 7만여 배후수요 누린다… 유행 없는 안정적 ‘의세권’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장기화되는 국내 저금리 기조와 주택시장에 대한 정부의 초강력 규제의 여파로, 많은 투자자들이 상가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를 맞아 더욱 안정적인 수익성이 예견되는 메디컬 상가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대형병원 인근, 이른바 ‘의세권’ 상가를 노리는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한껏 분주해지는 모습이다.

수도권 내 의세권 상가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는 공인중개사 L씨는 “보통의 개원의들은 자금 마련에 큰 애로가 없다면 통상 대학병원 등 병상 규모가 크고 의료서비스 수준이 남다른 대형병원 인근의 메디컬 상권에 본인의 병원을 내기를 희망한다. 시중 병의원 역시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러 신규 병원의 경우 환자들과의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이러한 상권은 일반 상가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 L씨는 “바로 이 점이 의세권 상가의 투자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병의원과 약국 등은 물론 환자 및 방문객들을 위한 식음료 매장 등 대형병원의 후광효과를 노리는 특화된 수요를 바탕으로 희소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일반 상가와는 투자가치 면에서 비교 자체가 안 된다”는 것.

L씨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상품은 경기도 의정부 북부권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양주 한국병원의 부속 상가인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이다.

양주 한국병원은 경기도 양주시 고암동 169-1번지 외 6필지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19,415.07㎡ 규모로 조성되고, 전문의 40여 명을 비롯한 상주 인력은 4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내과(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혈액종양내과, 류마티스내과) ▲외과(정형외과, 흉부외과, 일반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과 ▲통증의학과(마취과) 등 7개 과와 응급의학과를 진료하며, 2020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양주 한국병원 진입로 초입에 지하 1층~지상 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한국병원 내 계획된 진료과목 외 모든 과목의 병의원과 일반 상가의 입점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병의원 추천 진료과는 이비인후과, 치과,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항외과, 한의원 등이며, 한국병원 내 산부인과 개원 예정으로 산후조리원의 입점도 추천할 만 하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분양 관계자는 “병의원 개원을 목적으로 분양 계약할 경우 추후 한국병원 내에 해당 진료과목은 추가 개설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므로 개원을 희망하는 의사들에게는 더욱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귀띔했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병의원 외에도 양주 한국병원 및 메디타운 방문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다채로운 MD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국, 은행, 안경원, 헤어샵, 마사지샵, 편의점, 죽집 외 전문식당(한식, 중식, 일식, 분식 등), 패스트푸드점, 베이커리, 커피숍, 셀프 빨래방, 꽃집, 출산용품 전문점, 생활용품샵, 문구점, 의료기 상사, 사고보상센터 등이 그것이다. 특히, 한국병원 본관 내에는 구내식당을 제외하고는 상업시설이 전혀 없다는 것이 더욱 안정적인 투자가치를 제공해준다.

단지는 ‘의세권’의 정점을 찍을 수 있는 양주 한국병원 주 출입구 정문 앞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할 전망이다. 넓고 편리한 지상 주차시설, 공용 관리비 절감을 도울 태양열판 설치 등 특화설계에 대한 임대인과 임차인 및 방문객들의 만족도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분양관계자는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대형병원과 연계된 메디컬 특수 상가로서, 병원 종사자는 물론 외래 및 입원 환자, 문안객 등 다양한 목적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계절에 관계 없이, 밤낮 없이,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의세권 상가의 대표주자”라며 “광역적 입지 환경을 갖춘 덕분에 ‘방문객’이자 ‘고객’이 될 배후수요의 폭도 넓게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먼저 메인 타깃인 병원 이용객을 예상해 보면, 의정부 북부권역 내 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 등 4개 지역에는 2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이 전무해 중증 환자 상당수가 양주 한국병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양주신도시 직접 생활권 내 옥정, 회천, 덕정지구 7만여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지구들 내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자체 상권들의 경우 주차 여건이 미흡해 원거리 수요 흡수가 어렵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양주 한국병원의 랜드마크 효과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요창출을 기대할 만 하다.

여러 강점에 근거한 높은 투자가치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한 점 또한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혜택이다. 분양관계자는 “인접한 옥정신도시 내 신규 분양 상가들 대비 약 60% 수준으로 분양가 거품을 쏙 뺐다”면서 “초기 투자금 부담을 줄인 만큼, 향후의 시세 차익이나 임대수익률 면에서 더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고암동 169-1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휴관일 없이 운영중으로 상시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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