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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밥누나’ 비하인드 공개, “감독님 미팅만 4시간”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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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해인이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다. 15일 밤11시10분 방송. 2019.08.15. 사진=뉴시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탤런트 정해인(31)이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여한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캐스팅 과정을 묻는 MC의 질문에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감독과의 미팅이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고 털어놨다.

정해인은 “감독님과의 미팅 시간이 길어질수록 감독님이 나를 좋게 봐주시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길어지는 오디션을 통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짐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무슨 질문을 했느냐는 물음에는 뜻밖의 대답으로 MC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정해인은 지난해 탤런트 손예진(37)과 함께 출연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국민 연하남’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날 정해인은 “드라마 초반 연기할 때 긴장한 것이 그대로 티가 났는데 그 장면이 어색한 상황이어서 묻어갈 수 있었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정해인 외 김고은,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4’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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