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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선택한 대표 브랜드, 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9.02.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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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메이저 브랜드 선호도 특히 높아… 집 고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기도
남양주 올해 첫 더샵 브랜드 대단지 ‘남앙주 더샵 퍼스트시티’, 포스코건설 브랜드 파워로 각광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는 늘 신규분양 시장을 선도해왔다.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한 안정성과 풍부한 사업 경험을 통해 쌓아온 시공 노하우 등으로 기타 브랜드를 압도하는 설계와 아이디어를 내보이며 주택 수요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온 것.

실제로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파워’ 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구입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소로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전국 청약 경쟁률 순위를 살펴봐도 105.39대 1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달서 센트럴 더샵을 비롯해 e편한세상, 롯데캐슬, 자이, 아이파크 등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상위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증명했다. 10대 건설사의 우수한 시공능력과 신뢰도가 수요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의 더샵 역시 주택 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대표 아파트 브랜드다. 앞서 언급한 ‘달서 센트럴 더샵’ 외에도 ‘의왕 더샵 캐슬(57.81대 1)’, ‘분당 더샵 파크리버(32.25대 1)’, ‘전주 인후 더샵(26.43대 1)’ 등도 높은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수도권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셈이다. 또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한국품질만족지수 조사에서 지난해까지 아파트 부문 연속 10년 1위를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브랜드고객충성도 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더샵 브랜드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남양주에서는 올해 첫 더샵 브랜드 단지의 공급이 예정돼 있어 많은 관심을 모은다. 진접읍 일대에 들어서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3층, 총 10개동 1,15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면으로 모든 세대를 구성해 실수요자층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입주민을 위한 단지 중앙의 정원 공간 더샵 필드를 비롯해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다운 다양한 특화설계와 평면구성으로 높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최근 남양주 진접 일대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수혜단지로서도 주목 받고 있다. 3기 신도시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가운데, 이번 발표로 일대에는 GTX-B노선 등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판교테크노밸리 2배 규모의 자족용지가 우선적으로 계획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향후 서울 주요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것은 물론 보다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품을 수 있어 한층 높은 가치를 갖출 전망이다.

한편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주택 소유 및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청약 1순위 자격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현재 진접읍 내각리 77-7번지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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