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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스카이' 정당 계약 1일차부터 열기 뜨거워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9.02.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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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제외 343세대 모집에 46,292건 접수, 평균 134.96대 1, 최고 443.7대 1 경쟁률 기록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정당계약 진행, 계약 첫날부터 계약자 몰리고, 미계약분에 대한 문의도 빗발쳐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舊 알리앙스 부지)에 분양하는 ‘빌리브 스카이’의 계약이 시작되면서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3일부터 정당계약이 진행되면서 모델하우스로는 벌써부터 미계약물량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빌리브 스카이 분양관계자는 “13일 계약이 시작되면서 이른 아침부터 당첨되신 분들이 계약을 하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주셨고 모델하우스로는 청약을 넣었던 분들 중 당첨되지 못한 낙첨자분들이 미계약분에 대한 문의를 계속해서 주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어 조기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빌리브 스카이’는 지난 달 24일(목)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343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6,29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34.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고 오피스텔도 지난 2월 1일 정당계약 하루만에 전실이 완판 됐다.

이렇듯 ‘빌리브 스카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업계 관계자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정당계약에 조기 마감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빌리브 스카이’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인근 수성구와는 달리 부동산 규제에서도 벗어나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자유로워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고, 분양 전부터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빌리브 스카이’는 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 아파트 504가구(전용 84~104㎡), 오피스텔 48실(전용 84㎡)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들어선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성서IC, 중부내륙고속지선 등을 이용하기 용이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더욱이 단지가 들어서는 서대구권에는 용산지구, 장기지구, 성당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타운이 건설되고 있어 잇따른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 향상도 전망된다.

‘빌리브 스카이’는 일반 아파트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한다. 고품격 커뮤니티 ‘빌리브 클럽’을 도입하며 독립된 샤워 공간, 노천 히노끼탕(여성 전용) 등 품격 있는 단지 내 사우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기존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는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채광과 공간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3면 개방형 초고층 오픈 파노라마 뷰를 적용해 입주민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고 대구 최초로 진도 9.0(미국 기준) 내진 설계까지 갖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구축했다.

단지의 정당 계약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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