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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실용성과 주행성능 강화한 '뉴 푸조 508 SW' 유로 6 모델 출시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6.02.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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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출시되는 뉴 푸조 508 SW 1.6 모델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하며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 EAT6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민주신문=이종민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모델인 '뉴 푸조 508 SW'의 유로6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푸조 508 SW는 PSA그룹의 BlueH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1.6 모델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14.5km/ℓ(고속 15.6 km/ℓ, 도심 13.7km/ℓ)의 높은 연비 효율과 135g/km의CO2배출량으로 환경에 대한 고려도 생각했다.
 

뉴 푸조 508 SW 1.6는 플래그십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과 첨단 시스템, 편안한 승차감, 넓은 적재 공간등 탑승자를 위한 프리미엄 에스테이트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운전석에 앉으면 가장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또한, 헤드업디스플레이는주행속도, 크루즈 컨트롤 등의 운행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까지 장착되여져 있어 뛰어난 효율도 자랑한다.
 
이밖에도 New 푸조 508 SW 1.6에는 첨단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블라인드스팟모니터링시스템은 차량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이 감지되었을 때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며 후진기어 작동시 후방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 뒤쪽의 상황을 스크린에 컬러 이미지로 나타내주는 후방 카메라, 스마트키 시스템,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지원된다. 판매가격(VAT포함,개별소비세 인하적용)은 4,540만원이다.


이종민 기자  go7659@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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