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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2021 미디어 컨퍼런스’ 개최
  • 육동윤 기자
  • 승인 2021.01.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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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온라인 진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 ⓒ 포드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3일 올 한해 운영계획을 알리는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올해 국내 시장에 출시했거나 앞둔 차종에 대한 소개와 운영계획, 목표 및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해 3월 포드코리아에 부임한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대표가 발표를 맡았고, 국내 시장에서의 포드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다.

포드코리아가 올해 국내 선보이는 신차는 지난 6일 출시한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필두로 레인저 와일드 트랙, 레인저 랩터 픽업트럭과 익스페디션 브롱코가 과감하게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며 링컨 네비게이터가 럭셔리 제품군에서 새롭게 출시를 알리게 된다.

신차 출시와 더불어 포드코리아는 국내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나선다. 포드코리아는 더욱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올해 전국적으로 네 개의 서비스 센터를 추가하고 기존 시설도 최신화 한다는 계획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올해 포드는 새로운 모습과 높은 제품 경쟁력, 성숙한 기업문화를 국내 소비자에게 보여줄 것”이라며 “새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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