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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럭스, '신한벤처투자'로 사명변경
  • 서종열 기자
  • 승인 2021.01.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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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서종열 기자] 

네오플럭스가 지난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신한벤처투자'로 변경했다. ⓒ 신한벤처투자 홈페이지 캡처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 네오플럭스의 사명이 신한벤처투자로 변경됐다. 

네오플럭스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한벤처투자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해 9월 신한금융그룹의 17번째 자회사가 된 네오플럭스는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사명을 신한벤처투자로 바꾸고 재도약에 나선다. 

그룹 내 전업 벤처투자사인 신한벤처투자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어 발굴,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벤처투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그룹사와 '신한-네오 Market-frontier 투자조합2호(결성액 1100억원)' 펀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대표는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그룹 차원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신한벤처의 전문성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지속적으로 대형펀드를 결성해 일류벤처투자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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