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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내달 ‘힐스테이트 삼동역’ 565가구 공급
  • 허홍국 기자
  • 승인 2020.07.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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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허홍국 기자]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내달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63~84㎡, 총 56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전용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이다.

이 아파트는 도보권에 경강선 삼동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분당선 이매역까지 5분, 판교역까지는 8분 안팎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강남역까지는 여섯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단지는 오는 2024년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 충청권 지역 등으로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교통시설로는 경충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성남IC와 이천시, 하남시로 이동하는 3번 국도, 용인과 하남시로 이동하는 45번 국도와 접근성이 용이하다.

서울 강남과 양재, 송파지역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해 강남권역 이동도 수월하다.

녹지공간으로는 단지 인근에 해발 333m 고불산이 위치해 있다. 이른바 숲세권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삼동역 위치도 © 현대건설

호재도 있다.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에서 약 42만 6500여㎡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되며, 개발이 완료되면 지역을 대표하는 베드타운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단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미만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고, 남동향ㆍ정남향 등 남측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다.

특히, 전체 가구 중 81%가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고 일부 가구는 3면 발코니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도 넓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 봐도 좋은 곳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 오는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허홍국 기자  skyh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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