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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나서
  • 육동윤 기자
  • 승인 2020.07.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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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수해차량 특별 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수해를 입은 고객들이 대상이다.

쌍용차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서비스 센터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구성한다. 재난, 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 센터에서 긴급 출동 및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교완해준다.

재난 지역이 아닌 경우 수해 차량 자차 보험 미가입 고객에게는 총 수리비(공임 포함)의 30%를 할인해준다.

쌍용차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인근 서비스 센터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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