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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네 막내딸’ 이초희,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비하인드 현장서 러블리 매력 대방출
  • 김기범 기자
  • 승인 2020.07.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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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김기범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 현장의 이초희 ⓒ 굳피플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초희가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초희 소속사인 굳피플은 10일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초희는 촬영 중 대본을 보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상대 배우 연기를 위해 전화 통화 목소리 연기를 직접 하는 성실한 모습을 보였다.

이초희는 촬영 중 전매특허인 사랑스러운 토끼눈으로 설렘도 유발했다.

한편,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선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는 송가네 막내딸 다희를 연기한다. 전 사돈이었던 윤재석(이상이 분)과의 통통 튀는 로맨스를 이루며 ‘대세 커플’로 떠올랐다.

아울러 특유의 세밀한 감정 연기와 호감 가득한 매력으로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착용하는 패션 아이템마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기범 기자  cygnus19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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