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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에 박차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앱티브社와 합작법인 설립 절차 공식 종결
  • 육동윤 기자
  • 승인 2020.03.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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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앱티브社와 합작법인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측 동일하게 50:50의 지분을 가진다.

합작법인은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연결성과 경제성을 갖춘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공공히 한다.

현대차그룹의 설계, 개발, 제조 역량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과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할 레벨 4, 5(미국자동차공학회 SAE 기준) 수준의 자율주행 플랫폼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의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하며 미국과 아시아 전역에 기술센터를 둔다. 사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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