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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보험료 부담 낮춘 ‘더끌림 건강보험’ 판매20년 / 30년 긴 갱신주기로 갱신보험료 인상 걱정 없어
64대 질병수술비·다빈도 생활질환 담보로 보장 강화
  • 이민성 기자
  • 승인 2020.03.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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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손해보험

[민주신문=이민성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저렴한 보험료로 상해, 질병, 가족일상배상책임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더끌림 건강보험’ 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롯데 더끌림 건강보험’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3년/20년/30년 갱신형과 90세/10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상품 구조를 다양화 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이 보험은 암ㆍ뇌혈관질환ㆍ심장질환진단 등 주요담보의 갱신기간이 긴 상품으로 20년, 30년 갱신기간 선택 시 해당 기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어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보험상품보다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64대 질병수술비를 포함한 간경변증·대상포진·통풍진단비 담보를 확대 신설해 생활 질환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다. 소액암을 제외한 일반암으로 진단됐을 경우 1년 미만 감액기간이 없어 가입 90일 이후엔 진단 시 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한다.

비갱신형 담보에 대해서는 일반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담보의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보험기간 동안 해당 담보의 보장을 유지하는 보험료 납입면제 제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높은 보험료, 짧은 갱신주기 등 고객들이 느끼는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긴 갱신기간으로 보험료 인상의 부담이 없어 안정적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민성 기자  jsss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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