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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계약시작 한 달 만에 평생 효도 다해사전계약에만 8,542대, 출시 15일만에 누적계약 1만6,000대 달성
고급 사양 모델 선택 비율 높아, 설문조사 통해 디자인 우수성 확인
  • 육동윤 기자
  • 승인 2020.03.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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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XM3 출시 15일만에 누적계약 대수 1만6,000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XM3는 지난 2월 21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했으며 12일만에 사전계약 대수 5,500대를 기록하는 등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행보를 이어오다 공식 출고 시점까지 누적계약 대수 8,542대를 기록했다. 출시 이후 15일 즉, 판매를 시작하고 약 한 달만에 1만6,000대를 계약했다.

계약된 XM3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모델은 전체 라인업에서도 2,532만원 가격의 최고급 사양인 TCe 260 RE 시그니처 트림으로 모델 내 85%를 차지했다. 1.6 GTe 모델에서도 최고급 트림인 LE Plus 트림이 69%를 차지하며 대체적으로 고급 사양의 계약이 많이 이뤄졌다.

르노삼성은 계약 당시 ‘XM3 구매를 결정하게 된 주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32.8%가 외관 디자인을 꼽았으며, 21.4%가 “가격”이라고 답했다. 이외 실내 디자인 15.1%, 첨단 사양 12.6%, 그리고 주행 성능이 12.1% 등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XM3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르노삼성이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가까운 영업지점에서 시승을 신청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XM3는 뭔가 다른 디자인의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갈증해소제라고 생각한다”며, “디자인부터 가성비, 감성품질, 첨단사양, 주행성능까지 무엇하나 빠진 것 없이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XM3를 한 번 타보면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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