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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다른 모습 보여준 이태원클라쓰 김다미 '눈길'
  • 서종열 기자
  • 승인 2020.03.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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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 사진=뉴시스

[민주신문=서종열 기자] 동명의 웹툰 '이태원 클라쓰'가 21일 종영한 가운데, '조이서' 역을 열연한 김다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소녀같은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성격파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여기에 170cm의 모델급 여신 포스의 과거 모습도 화제가 되고 있다. 

1995년생인 김다미는 올해 26세다. 지난 26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IQ 162의 천재소녀이자 쏘시오패스 성향의 조이서 역으로 등장해 주인공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상대역으로 열연했다. 

2017년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김다미는 이후 2018년 영화 '마녀'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작품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주목을 받았던 김다미는 영화에서 '구자윤' 역을 맡아 그해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많은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통통한 볼살로 인해 소녀같은 이미지가 강해보였던 김다미는 사실 키가 170cm에 달할 정도의 모델급 몸매를 갖고 있다. 영화 데뷔 전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태원클라쓰를 통해 새로운 연기변신 가능성을 보여준 김다미는 올해 새로운 작품을 준비 중이다. 2018년작 영화 '마녀'의 후속작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액션과 새로운 연기변신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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