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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원하네"...휠라 언더웨어 모델 된 소녀시대 수영
  • 서종열 기자
  • 승인 2020.03.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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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휠라 인스타그램

[민주신문=서종열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시원한 화보를 공개했다. 

감성 스포츠브랜드 휠라코리아는 지난달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수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10장의 화보를 보면 수영은 휠라의 다양한 트레이닝복과 함께 상의에는 브래지어만 착용해 파격적인 모습을 담았다. 외출복 앞에 받쳐 입는 속옷이 아니라 트레이닝복처럼 일상복처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통해 휠라코리아의 실용성과 스포츠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란 평가다. 

공개된 훨라의 제품들은 이번 시즌 대표 라인업인 '액티브' 라인과 '안티모 더 테니스'의 주요 아이템들이다. 수영은 언더웨어와 함께 스커트, 트랙톱, 이지웨어 등을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델로 낙점된 수영 역시 화보촬영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없는 복근에서부터 시원하게 쭉 뻗은 기럭지, 그리고 강렬한 분위기의 눈빛까지, 승부욕에 불타는 스포츠선수의 모습을 연상케한다. 

그룹 '소녀시대'를 통해 데뷔한 수영은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방영 중인 OCN '본대로 말하라'에서 모든 것을 기억하는 차수영 형사로 분해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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