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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아버지 ‘재력가’ 언급에 쏠린 관심, “나는 내가 번 돈으로”
  • 윤성영 기자
  • 승인 2020.02.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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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JTBC '아는 형님' 화면 캡처). 2020.02.09. 사진=뉴시스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배우 이이경의 아버지 언급이 화제가 됐다.

이이경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은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통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재력가 집안’이라는 말에 관해 “아버지가 L그룹 계열사 사장”이라며 “스스로 떳떳하다. 18살 고등학교 자퇴한 이후 1원 한 장 받은 것 없다”고 밝혔다.

이이경의 말에 ‘아는 형님’ 멤버들이 “그때까지는 부모님이 키워주셨을 것 아니냐”고 하자 이이경은 “물론 그렇지만 18살 이후로는 아버지한테 도움받은 적 없다. 아버지에게 앞으로도 ‘아버지가 버신 돈은 아버지가 쓰고 나는 내가 번 돈으로 잘 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는 형님’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이이경 아버지 이웅범 씨는 LG그룹이 설립한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직을 수행 중이며 LG전자 생산담당 부사장, LG이노텍 대표이사,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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