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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2020 북미 올해의 트럭NACTOY에는 미국/캐나다 전역 자동차 전문가 50명이 투표에 참가
  • 육동윤 기자
  • 승인 2020.01.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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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올해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가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NACTOY)에서 ‘2020 북미 올해의 트럭’ 상을 수상했다고 FCA코리아 15일 밝혔다.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NACTOY)은 일반 세단, 유틸리티(SUV), 그리고 트럭 등 3가지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신차를 뽑고 이에 따른 상을 수여한다. 혁신, 설계, 안전, 취급, 운전자 만족도 및 달러 가치 등에서 점수를 부여한다.

올해의 수상차는 1월 13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의 TCF 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표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출신의 자동차 전문가 패널 50명이 이 투표에 참가해 의미를 뒀다.

짐 모리슨(Jim Morrison) FCA 북미 총괄은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중형 픽업인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이제 북미 올해의 트럭이기도 하다”며, “북미 올해의 트럭 수상은 우리의 고객들에게 글래디에이터가 최고임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글래디에이터가 지프의 차량으로서 갖추어야 할 4x4 성능과 다재다능함 또한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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