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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트와이스 모모 새해 첫 공개커플
  • 서종열 기자
  • 승인 2020.01.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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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김희철. (사진 =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민주신문=서종열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새해 첫번째 공개 커플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열애설을 부정했지만, 연초 다시한번 열애설이 터지자, 곧바로 인정하며 새해 첫 커플에 등극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3살차다. 

김희철의 소속사와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 측은 지난 2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후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습니다"고 밝혔다. 사실상 열애사실을 인정한 셈이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한 차례 열애설이 이미 난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연초부터 다시한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번에는 곧바로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연예계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가 어느정도 짐작되기도 했다. 김희철이 모모를 향한 팬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내왔기 때문이다. 실제 김희철은 방송을 통해 트와이스 모모의 팬이라고 밝혔왔으며, 모모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016년 방송됐던 SBS 예능 '꽃놀이패'에서는 아예 두 사람이 러브라인을 형성하기도 했다. 당시 김희철은 게스트로 모모가 출연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못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모모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뿐 아니다. 김희철은 방송을 넘어 사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에서도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모모와의 관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실상 모모앓이를 그대로 공개한 셈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되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한번 주목하고 있다. 두 사람이 무려 13살의 나이차를 가졌으며, 국적도 다르기 때문이다. 김희철은 1983년생으로 올해 38살이며, 모모는 1996년으로 25살에 불과하다. 또한 모모의 국적은 일본이다. 그럼에도 벌써부터 팬들은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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