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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탈퇴 태하, 전속계약 해지...연우 ‘배우 활동 집중’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11.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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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태하와 연우가 탈퇴하고 모모랜드는 6인조로 재정비된다.

모모랜드 멤버 탈퇴 소식은 30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해졌다. 이날 소속사는 팬카페를 통해 모모랜드 메인보컬 태하와 래퍼 연우의 탈퇴 소식을 전하고 모모랜드를 6인조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태하와 연우 양은 금일부로 팀을 떠난다"며 “태하 양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견을 우선 존중해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연우는 소속 배우로서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며 래퍼 데이지와는 상호 협의 중이다.

태하와 연우의 탈퇴로 모모랜드는 혜빈·제인·나윤·주이·아인·낸시 등 6인조로 재정비되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모모랜드는 2016년 7인조로 데뷔해 2017년 태하와 데이지가 합류했으며, 지난해 '뿜뿜'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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