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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 허벅지 앞쪽 근육 다쳐...‘비야 레알전 결장’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9.11.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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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진=뉴시스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이강인(18·발렌시아)이 부상으로 다음 달 1일 홈경기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30일(한국시각) 발렌시아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이강인이 왼쪽 허벅지 앞쪽 근육을 다쳤다. 그의 몸 상태를 앞으로 며칠 동안 계속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부상 여파로 오는 12월 1일 비야 레알과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스페인의 언론 수페르데포르테는 이강인이 부상으로 한 달에서 한 달 반가량 뛸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 28일 첼시(잉글랜드)와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33분에 교체 출전했으나 경기를 마친 후 주저앉아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바 있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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