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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일교차 큰 환절기, 온열 온풍 기능 갖춘 안마의자 선호도 높아져”쌀쌀한 날씨 속 뭉친 근육 효과적으로 이완, 최대 60도 온열지원
  • 허홍국 기자
  • 승인 2019.11.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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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Ⅱ COOL 4

[민주신문=허홍국 기자] 최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안마의자’ 업계 선도 기업인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온열, 온풍 기능이 강화된 제품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안마의자의 온열,온풍 기능을 문의하는 고객들의 수가 크게 증가했다. 특히 냉•온풍 시스템이 적용된 ‘파라오Ⅱ COOL’과 ‘팬텀Ⅱ COOL’의 렌탈,구매는 각각 전월보다 약 30%가 올랐다. 구매에 앞서 체험과 상담을 위해 전국의 직영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2~3명 가운데 1명이 온열 온풍 기능에 대해 물을 정도다.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늦가을과 초겨울에는 체온 유지에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체온이 급격하게 변하면 심한 감기에 걸리는 등 건강을 해치는 일이 잦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면역력은 체온이 1도 올라가면 5배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종양내과 전문의 사이토마사시 박사는 저서<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에서 “체온 1도가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반대로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00~600% 상승한다”며 체온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역설하기도 했다.

환절기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고 이완시키는 ‘온열 마사지(찜질)’다.
관련한 가전으로 안마의자가 건강을 위한 필수 헬스케어 제품으로 주목 받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에서는 등과 엉덩이 부위를 중심으로 최대 60도의 온열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온도 조절은 총 7단계까지 나눠지고 30~60도에서 5도씩 조절도 가능하다.

특히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SⅡ COOL’과 ‘파라오Ⅱ COOL’ ‘팬텀Ⅱ COOL’에는 여름과 겨울에 계절별로 이용할 수 있는 냉•온풍 시스템도 적용돼 있다.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안마의자 적용한 이 시스템은 제품 시트 표면의 촘촘한 구멍에서 바람이 나오는 방식으로 작동되는데 요즘 같은 환절기와 겨울철의 경우 온풍을 3단계(최저 16도~최고 50도)까지 조절해 이용하면 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관계자는 “마사지는 근육 이완, 피로 회복과 같이 인체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행위로 알려져 있다”며 “많은 고객들께서 온열, 온풍과 같은 프리미엄기능을 갖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환절기와 다가올 겨울 특별하게 건강 관리를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허홍국 기자  skyh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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