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종부세•공시가격 인상제외 전매무제한 용인 ‘라센트라’ 타운하우스 잔여세대 특별 분양 중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11.07 10:04
  • 댓글 0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올 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9.13주택시장 안정방안’에 따르면, 주택의 과세표준 구간이 신설되며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조정대상지역의 2주택 보유자에 대한 세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2주택 이상 보유시 종부세 감면을 더 이상 받을 수 없다.

때문에 세금 폭탄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보유 주택의 수를 줄이거나 지분을 나눠 절세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다주택 보유에 따른 양도세 및 종합부동산세 중과에서 제외되며 전매가 자유로운 용인 타운하우스 ‘라센트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용인 ‘라센트라’는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 공유제 콘도로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단독주택에 대한 공시가격 인상 대상에 제외되었다.

또한 재산세도 아파트의 1/5수준으로 개인이나 법인 계약, 전세, 매매 등이 수월해 법인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직원 복리와 비즈니스, 세컨드하우스의 개념으로 구입하고 있으며 거주목적의 메인하우스로도 선호되고 있다.

단지는 (주)쌍용건설이 코리아컨트리클럽(CC) 내 시공해 거실에서도 페어웨이 조망이 가능한 용인 타운하우스로 입주민은 코리아CC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용인 라센트라’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SKY캐슬 실제 촬영지로, 세계적인 고급건축 설계기업 바세니안라고니가 이탈리아의 가장 오래된 도시인 코르토나 지역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이국적인 외관과 대리석, 천연석 타일과 러시아산 원목 마루 등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고급 마감재가 사용된 유러피안 클래식 인테리어로 품격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단지는 연면적 2만9천893㎡로 빌라프레미오(듀플렉스형)가 지하 1층~지상 3층, 전용면적별 251㎡(9세대), 259㎡(5세대), 281㎡(7세대), 290㎡(12세대), 306㎡(12세대)등 총 45세대로 구성되며 빌라루쏘(싱글형)가 지하 1층~지상 3층, 전용면적 320㎡(4세대), 355㎡(7세대), 386㎡(4세대), 410㎡(3세대) 등 총 18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미팅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외부에는 다채로운 야외파티를 즐길 수 있는 썬큰가든을 마련했으며 차가 없는 자녀들을 위해 셔틀버스도 상시 운영하며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국내 고급리조트를 관리하는 ㈜DSC가 시설, 조경, 건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철저한 3중 보안시스템을 구축해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공하고 있다. 

입주민 전용 앱(APP)을 통해 케이터링과 세차, 드라이클리닝, 시설 예약 등 대행 서비스와 자전거, 카메라 등 렌탈 서비스, 골프 리그와 전시회 등 각종 편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신청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라센트라’는 기흥IC 인근에 위치해 서울과 단 40분으로 도달 가능하며 수원, 광교, 분당, 판교, 강남권의 진출이 용이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차량 10분 거리에는 세브란스 병원 등의 의료시설과 다수의 대형마트, 행정시설, 교육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어 도심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리는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사업지인 용인시 처인구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과 테크노밸리 인근 투자 수요가 몰리며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전국 땅값은 평균 2.88% 오른 가운데 5% 넘게 오르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용인 ‘라센트라’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서 40만㎡의 규모로 개발되는 용인아트투어랜드는 용인에버랜드에 이어 용인 제2의 관광단지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40만㎡)관광단지로 2022년까지 이케아 국내3호점(2019) 및 1,600실 규모의 롯데레지던스호텔(2022), 최첨단 R&D 스마트센터, 카이스트 과학관 등 7차 개발까지 단계별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이미 1차 예정이었던 수도권 남부 최대규모의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개장했으며 2020년 개원 예정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의료복합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성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