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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SUV의 미래를 열다” 올-뉴익스플로러 출시!2.3L GTDI 엔진 최고출력 304마력,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 더해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9.11.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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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종민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익스플로러의 6세대모델 ‘올-뉴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를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올-뉴익스플로러는 북미시장에 이어 두 번 째이자 아시아 지역에선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출시됐다. 
 
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다. SUV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SUV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1996년 한국시장에 처음소개 된 이후 대형 SUV 시장 확대에 공헌해 온 익스플로러는 2017∼2018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9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되는 올-뉴익스플로러는포드는 차세대 후륜구동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모델(Intelligent 4WD)이다. 7가지 주행모드를 갖춘 지형관리시스템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온·오프로드 주행능력을 발휘한다.

2.3L GTDI  엔진은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를 자랑한다. 포드올-뉴익스플로러가격은 2.3L 리미티드모델기준 5,990만원(VAT 포함)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올-뉴익스플로러는 운전자들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고객들의 의견을 통합적으로 수렴해 이를 반영한 모델이다”며 “올-뉴익스플로러가 SUV  시장을 선도해온 익스플로러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한편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고밝혔다. 

이종민 기자  go7659@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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