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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싱크홀 발생, 폭 3m 규모에 차량 바퀴 파손...긴급 복구작업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10.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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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한 도로에 18일 오후 6시30분께 폭 3m, 깊이 1.5m의 싱크홀이 발생해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긴급 복구를 하고 있다. 2019.10.18. 사진=뉴시스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청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다.

청주의 싱크홀은 지난 18일 저녁에 발생했다. 18일 오후 6시 34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인근의 한 지하차도에서 폭 3m, 깊이 1.5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청주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차량 1대가 바퀴 등에 파손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싱크홀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굴착기 등을 투입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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