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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아기얼굴로션, 순한 성분 함유로 유아바디로션으로도 사용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10.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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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성인과 달리 피부 장벽이 약하고 민감해 외부환경에 쉽게 자극을 받는 어린아이들은 계절이 변하고 일교차가 심해지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며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언제나 보습을 중요시 해야한다.

또한 피부에 닿는 제품일수록 유해성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해야 민감한 피부를 지킬 수 있어, 아기로션을 구매하기 전 전 성분을 확인하고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피부에 닿는 제품 내 가습기살균제 논란이 일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특히 어린아이가 사용하는 어린이바디로션 속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순한 천연성분이 함유된 아기얼굴로션의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육아맘들이 이용하는 맘카페에서 저자극의 순한 신생아로션추천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오랜 기술력을 가진 코리아나화장품을 통해 EWG 그린등급의 성분인 순한 아기로션을 제조하고 있어 신뢰와 함께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상태다.

아토오겔의 유아바디로션은 피부과학연구소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하여 ‘저 자극’을 판정 받은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는 것은 물론, 부모의 마음으로 건강한 성분만을 함유한 제품을 내 아이에게 사용하겠다는 취지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마저 제외하여 무향, 무색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 상품 내에는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있는 것은 물론, 판테놀, 베타글루칸이 함유되어 지친 피부에 영양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피부진정에 탁월한 천연성분의 녹차, 병풀, 검정콩, 달맞이꽃 등의 성분을 엄선하여 사용하여 건조하고 거친 피부결을 매끈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며 예민해진 피부결을 진정시켜준다.

유아화장품 관계자는 “본사 홈페이지 내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 성분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고객의 만족도를 우선시하여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환불제도를 함께 도입했다. 언제나 고객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고, 우리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임을 잊지 않고 제품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오겔에서는 2019년 네이버쇼핑 유아로션 부문 인기브랜드 1위, 파워 브랜드 대상 1위,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의 영예를 안아 안전성 높은 브랜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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