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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에서 100m 이내에 초역세권 오피스텔 ‘건대입구역자이엘라’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09.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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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서울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에서 약 100m 이내에 초역세권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는 9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2 일대에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8~84㎡, 총 315실 규모로 조성된다. 총 315실 중 ‘일반분양’ 오피스텔이 269실이고, 준공공임대도 46실이며 전 호실 ‘다락’ 구조로 설계된다. 오피스텔은 건대입구역을 100m 이내에 두고 있어 도보로 1~2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잠실, 성수, 강남 등 서울 도심 및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차량 이용 시 청담대교 및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진출입도 편리하다.

임대 수요 역시 풍부하다는 평가다. 2.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는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생과 임직원의 임대 수요가 매우 풍부하며, 또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성수IT밸리를 비롯해 강남, 잠실 등 서울 주요 업무단지가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직장인 배후 수요 또한 많아 오피스텔 임차인 찾기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있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가 들어서는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는 서울 최대 상업지역 중 하나인 건대입구 상권이 형성되어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 건대 로데오거리, 건대병원, 건대 커먼그라운드, 광진문화예술회관, 복합쇼핑몰 스타시티몰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내에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뚝섬유원지와 어린이대공원, 서울 숲 역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며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소형 오피스텔로 1~2인 가구를 겨냥한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1~2인 가구에 맞춘 1룸~2룸 맞춤 설계를 적용했고 전 가구에 다락 구조를 적용해 개인의 취향에 따른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옵션),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조식 서비스, 발레파킹, 카셰어링 등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하늘을 볼 수 있는 옥상정원 등 입주자를 위한 커뮤니티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공개 공지 내 다양한 조경을 구성해 상가 이용객과 일반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초역세권 입지에 단지 앞 이마트, 영화관, 병원 등 우수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자양동 건대입구역자이엘라가 들어서면 더샵스타시티, 클래식500, 더라움 오피스텔, 건대 자양 호반써밋 건대입구역 빌리브인테라스 등과 함께 이 일대 스카이라인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건대입구역 주변일대로 오피스텔 공급이 매우 적은 점과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다”며 주변 인근 서울 강남•서초구 광진구 거주자들의 분양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주변 고급 오피스텔 (ex : 더라움 등)이 높은 분양가에도 분양마감해 추후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예약 방문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 방문시 오피스텔 대한 자세한 사항 일정 상담 가능하며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2년 7월예정이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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