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말레이시아 디라포르 본격 분양 시작, 서초동 홍보관에 관심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08.16 11:32
  • 댓글 0

[민주신문=윤성영 기자] 국내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인 정부의 규제로 관망세를 유지하면서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말레이시아는 이민 가기 좋은 나라로 손 꼽힐 만큼 치안과 교육 수준이 높은 국가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중동 등의 부호들도 투자를 눈여겨보고 있는 국가다.

세계에서 관광객 수가 여섯 번째로 많을 정도로 관광 자원이 풍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GDP 성장률을 내고 있어 최근 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GDP 성장률은 평균 6%에 육박하고 경제 수준 및 교육열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양상을 보인다.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특히 수도 쿠알라룸푸르는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분위기, 높은 교육열로 국내에서는 어학 연수를 하는 학생들이 많은 지역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초기 주재원 가족들의 자녀 교육의 중심지였지만 단독 어학 연수를 위해 찾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와 연결하는 고속철도 완공까지 앞두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해외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쿠알라룸푸르 중심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디라포르’의 경우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로 한국 대사관 옆에 지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곳은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유명한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도 인접해 있으며 각종 병원 및 쇼핑몰, 학교들이 많아 말레이시아에서도 중심 입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5개동 38층 규모로 입주 세대만 1099가구로 인근에서도 보기 드문 대형 규모이며 주차 대수만 총 2159대로 세대당 1.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1~2층은 오로지 주차를 위한 시설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3층은 부대시설 나머지 4층부터 38층까지는 주거를 위한 시설로 설계가 된 상태다.

해외 부동산 투자의 경우 입지는 물론 시행과 시공사의 안정성 분석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시행은 액마 그룹, 시공은 중국철도공사가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액마 그룹은 말레이시아에서도 3대 시행사로 손꼽히며 중국철도공사는 세계 500대 그룹에서도 100위 안에 들 정도로 건실한 곳이다.

단순히 규모가 큰 고급 아파트를 넘어 농구장, 전면유리 헬스장, 조경숲, 산책로, 자쿠지, 스파, 테라스, 어린이 놀이터, 접객실, 카페, 중앙공원, 인공폭포, 야외 라운지 등 차별화된 부대시설로 설계가 된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내부에 실내 골프장, 개인 극장 등은 물론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필요한 가구가 모두 시공이 되어 있다. 주거의 쾌적함뿐 아니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내•외부 설계 및 시스템으로 인근 주재원 임대 수요가 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말레이시아 디라포르가 위치한 곳은 대사관만 50여 곳이 밀집된 곳이며 특히 치안이 좋기로 유명하다. 또한 ISKS국제 학교, 세이폴 국제학교 등 교육 수준이 높아 주재원 및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들의 관심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동남아시아 중에서도 국제적인 교육환경 및 교통, 치안 등이 충족된 곳이기 때문에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었으며 국내 부동산 규제를 적용 받지 않아 취득세, 상속세, 증여세, 누진세 등의 각종 관련 세금이 없다는 것도 크게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분양은 A타입 272세대, B타입 272세대, C타입 338세대, D세대 209세대 및 펜트 하우스 8세대가 가능하며 외국인 주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해외 부동산 투자가 될 수 있다.

공정률 88% 이상 완료된 상황으로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되어 있다. 분양 후 빠른 시간 내 입주가 가능하며 임대를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현재 홍보관은 서초동에 개관했으며 방문 시 말레이시아 전반에 대한 상세 상황 및 말레이시아 디라포르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별도로 페어뷰 국제 학교 상담 부스까지 설치가 되어 있어 방문 시 자녀들의 어학 연수도 함께 받아 볼 수 있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