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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500만 관객 돌파, 조정석-임윤아의 ‘재난영화 돌풍’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08.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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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500만 돌파 감사 인증샷(CJ엔터테인먼트).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배우 조정석(39)과 임윤아(29)가 출연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개봉 11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엑시트'는 누적 관객 수 500만2천375명을 기록했다. ‘엑시트’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후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손익분기점(3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1위를 기록 중이다.

‘엑시트’는 원인 모를 유독가스가 퍼진 도심을 탈출하려는 청년 백수와 대학동아리 후배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가족과 함께 보는 재난 영화’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상근 감독의 데뷔작이며 조정석과 임윤아 외 박인환, 고두심, 김지영 등이 출연했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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