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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행경자청, 명지신도시를 글로벌 명품도시로◈ 명지지구 건축발전방향 이해도 제고, 공감대 형성·우수 건축사례 공유를 위한 설명회 개최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7.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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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양희정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승철, 이하 경자청)은 7월 24일(수) 경자청 1층 비전홀에서 명지지구 내 토지소유자, 관련 전문가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명품국제신도시 조성을 위한 명지지구 건축발전방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명지지구를 고품격 글로벌 신도시로 조성하여 경자청 내 타 사업지구의 활기찬 개발·투자를 견인하고, 미래지향적 도시경관과 사람중심의 정주환경을 만들기 위한 “명지지구 국제명품도시화”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세계유수 명품도시의 우수 건축사례와 그 건축물의 가치 및 파급효과 등을 소개하고, 미개발지의 올바른 건축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간 경자청은 명지지구를 명품국제신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경관위원회 구성·운영 강화, 특별계획구역 지정, 공동주택 평균층수 개념 도입, 랜드마크 시설 건립 추진, 건축디자인 상 공모·시상 등을 추진해왔다.

강사는 (주)가가건축사사무소 안용대 건축사로 현재 부산광역시 건축정책위원회 분과위원장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도시개발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작품으로는 민락동 오후의 홍차 (2018 부산다운건축상 금상), 울산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부설 이우환공간 등이 있다.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명품국제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의 시작점으로, 용도별․규모별로 건축주들이 실제 적용 가능한 맞춤형 개발 사례 위주의 강연으로 토지소유자에게는 건축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청에서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정 기자  yho05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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