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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시로부터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 수상- 차별없는 채용을 통한 금융공기업 조직 내 유리천장 해소 노력 인정받아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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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인재경영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7월 4일(목)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왼쪽에서 세번째) 으로부터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캠코)

[민주신문=양희정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7월 4일(목)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양성평등주간」 시상식에서 여성이 능력껏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남녀고용 평등의식을 확산한 노력을 인정받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수상했다.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은 부산지역에 입주한지 2년 이상, 여성인력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 중에서 남녀에게 평등한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고 고용 현장에서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개선에 솔선수범한 기업이 선정되며 모범기업으로 선정되면 남녀고용 모범기업 표창패와 인증현판(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