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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 오픈 19일 1순위 청약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6.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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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도 파주운정신도시 ‘파주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를 지난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픈 첫날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찾은 약 3만명의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대방노블랜드는 다양한 평면에 넓은 서비스 면적에 GTX 및 각종 교통호재들로 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20층 11개 동에 △전용 59㎡ 224세대 △전용 84㎡ 438세대 △전용 107,109㎡ 158세대이고, 총 82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타사대비 넓은 서비스면적과 탁 트인 광폭거실 특화설계에 방문객들이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평당 평균 1190만원대로 타사보다 저렴하다.

또한 59타입 전세대 현관 앞에 창고공간이 설치되며, 시스템 에어컨과 손빨래 하부장, B.I.냉장고가 무상으로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방노블랜드는 프리미엄 아파트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초등학교 프리미엄을 갖춘 ‘초품아’단지이다. 길 안 건너고,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및 유치원 통학이 가능하며, 도보거리에 중하교 및 고등학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완전한 학세권 프리미엄 단지로써,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대방노블랜드’ 단지 바로 앞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중심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출판단지 등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방노블랜드는 GTX운정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최대 수혜 단지 중 하나다. GTX-A노선이 개통 시에는 서울역과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동탄까지 이어지는 쾌속교통망을 .최근 국토교통부 기자간담회에서, 늦어도 이달 말 첫삽을 뜰 예정이며, 오는 2023년 말 개통을 차질없이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파주운정역에서 1정거장(4분거리)에 있는 킨텍스역 인근의 프리미엄이 ‘억’소리 나게 올라,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TX 이외에도 다양한 쾌속 도로교통 여건이 구비되고 있다.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등으로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쉽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도 쉽다.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5년 전 구간 개통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 교통 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파주운정 대방노블랜드의 분양일정은 ▲6월 18일 특별공급 접수 ▲6월 19일 1순위 접수 ▲6월 20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139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10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부부간 동시청약도 가능한 단지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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