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스페셜 네트워크
가스公 경기지역본부, 안산상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지역사회 범죄 피해자 돕기 앞장서다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6.13 14:20
  • 댓글 0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는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오른쪽 세 번째 한국가스공사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 네 번째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 (사진_한국가스공사)

[민주신문=양희정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는 6월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41명을 지원했다.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희정 기자  yho0510@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