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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만나는 베르디, 메가박스 '팔스타프' 단독 상영
  • 서종열 기자
  • 승인 2019.06.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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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가 오는 16일부터 전국 6개 지점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팔스타프'를 상영된다. 사진=메가박스 제공

[민주신문=서종열기자]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베르디의 대표 희극 오페라인 '팔스타프'를 16일부터 단독 상영한다. 

오페라의 거장 '주세페 베르디'의 유작이자 대표적인 희극작품으로도 잘 알려진 '팔스타프'는 이탈리아 음악도시인 파르마 왕립극장에서 열리는 베르디페스티발의 공연작이다. 베르다가 인생말년에 느낀 삶에 대한 통찰과 도전정신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잘 것 없는 외모에 고약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 '팔 스파프'가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부녀 '알리체'와 '맥'에게 같은 내용의 러브레터를 보내면서 벌어지는 에피스드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팔스타프'는 코엑스와 킨텍스, 목동, 분당, 센트럴, 대구신세계 등 전국 메가박스 6개 지점에서 16일부터 상영된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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