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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CNS어학원’ 필리핀 바기오 영어캠프·어학연수 수강생 모집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6.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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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주니어 CNS 어학원’에서 필리핀 바기오 단기 어학연수 2019 필리핀영어캠프 수강생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2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이며 12, 10, 8, 6, 5, 4주 총 6단계의 기간으로 나뉘는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2019년 6월 1일 출국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필리핀 단기어학연수 마지막 단체 출발 일정이 잡혀 있어서 이번 여름 방학 기간에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주니어 CNS 어학원은 매년 방학 시즌마다 필리핀캠프 단기어학연수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다.

주니어 CNS 관계자는 “자사의 커리큘럼은 1:1 개인 수업 위주의 일반인 ESL 영어 연수 코스, 국제학교 진학 준비과정, 필리핀 유학, 필리핀 조기유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수강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어 실력은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줘 수강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어학원으로 재등록률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주목할 점은 단순한 필리핀어학연수 개념을 넘어서 오직 영어에만 전념함과 동시에 영어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바기오영어캠프의 경우 24시간 영어 환경에서 우수한 실력을 갖춘 현지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기존의 글로만 배운 방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또한, 필리핀방학캠프는 영어 문화권에서 팝송과 체육, 특별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하우 덕에 매년 배출하는 수강생도 상당한 편이다.

주니어CNS어학원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뉴스 앵커, 리포터, 토크쇼, 인터뷰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 방식의 스피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실전 토크에 큰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어는 글보다는 말이 우선이고 자신감이 밑바탕이 되어야 해서 이번 영어캠프는 아이들에게 영어학습에서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주니어 CNS 어학원의 바기오방학캠프에 대한 문의는 주니어 CNS 어학원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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