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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빛 분위기에 스며든 맛의 경쟁력! 크래프트비어 및 와인전문점 ‘레드문’주점 프랜차이즈 ‘레드문’이 선사하는 진정한 와인의 가치와 수제 맥주 분위기의 매력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6.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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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어두운 밤, 길을 걷다가 한눈에 띤 몽환적인 분위기의 와인전문점 ‘레드문’. 조명의 예술이라고 불리면서 은은하게 빛나는 붉은 빛의 조명과 포토존이 있을 만큼 고급스럽고 톡특하면서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통 와인이라고 하면 비싼 술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레드문’은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을 글라스잔으로 한 잔씩 판매하기에 비용 부담 없이 종류별로 맛볼 수 있어 와인 입문자에게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와인 한잔 한잔마다 부여한 '넌 나에게 선물이야, 별빛이 쏟아지는 밤, 오늘도 고마워, 너와 같이 잠들고 싶어, 편한 사람이 생겼어' 등의 달콤하고 분위기 있는 네이밍은 데이트 장소에서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또 전문화된 수제맥주 냉장보관 시스템으로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와인 샘플러 4종, 수제맥주 샘플 4종을 판매하여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특히 최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얼음생맥주를 출시하면서, 최고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포인트까지 확립했다.

아울러 안주가 맛있는 ‘레드문’ 답게 와인, 수제맥주 한잔과 먹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카프레제, 에그프로슈트, 페페로니 피자 등 다양한 메뉴로 가벼운 시작부터 든든한 술자리까지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강점마저 갖췄다.

여기에 감성문구와 붉은 빛의 은은한 조명으로 셀카 찍기 좋은 장소로 입소문이 나며 인스타그램 등에서 젊은 고객 들을 중심으로 한 인증샷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안주가 맛있는 크래프트비어&와인 창업 아이템 '레드문'은 분위기면 분위기, 맛이면 맛 어느 것 하나 요즘 트렌드에 뒤지지 않은 경쟁력으로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며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는 중이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최근 도수가 낮으면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런 특성을 고스란히 살린 ‘레드문’은 공간에 맞춘 2인, 4인 테이블과 바 형식 테이블을 배치해 더 많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문’은 건전한 선진국형 외식 비즈니스를 추구하며 ‘마포갈매기’, ‘연안식당’의 성공 노하우를 가진 ㈜디딤이 론칭한 브랜드로서 고객과 가맹점주의 행복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을 운영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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