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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E로지스/대표이사 변창식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일궈 낸 사업체, 사회 환원 통해 보답할 것"일심회 봉사단체 회장 4-8대 회장 수행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 전달이 가장 큰 기쁨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5.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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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부산=양희정기자] 동양가스산업주식회사(이하:BKE그룹)은 40년 전통의 부산/경남 그리고 제주지역 등 10개의 주유소와 8개의 차량용LPG충전소를 운영하는 직원 200여명 정도의 중견기업으로 부산 경남을 중심으로 제주도 그리고 전국적으로 영업소를 확대하고 있는 신뢰받는 기업이다.

BKE그룹은 감사를 통하여 직원에게 행복을,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으로 3%의 나눔을 통하여 신뢰와 믿음을 지켜나가고 있다. 이에 ((주)BKE로지스(이하:로지스)) 변창식 대표이사는 7년전까지 BKE그룹에서 월급 받는 기사로 일하고 있었다. 그러나 7년 만에 차2대로 시작, 현재 24대의 차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CEO가 되었다. 그에게 비결과 삶의 철학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부산에서 가스, 기름 운송업체로 성장하게 된 계기

27년 전 BKE그룹에서 탱크로리 기사로 일할 때 부산시 북구를 기반으로 1992년 3월에 발족회원 16명에서 출발, 2019년 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봉사단체 ‘사단법인 일심회’의 4-8대 회장역임중 물심양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면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 BKE그룹 최우진회장님께서 전적으로 지지하여 주신 덕분이다. 라고 말문을 여는 변창식대표는 “퇴직금으로 탱크로리 2대를 받아 수송업을 시작 7년 만에 24대로 늘어났다. 오늘의 로지스가 있기까지는 수송물량을 맞추기 위해 차에서 잘 정도로 차에서 노숙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과 이웃을 사랑하고 나누는 삶을 지켜보시고 많은 물량을 선 듯 내어주신 회장님 덕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BKE그룹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일심회회장직을 수행하면서 1년에 4회 큰 행사를 수행하였는데 BKE그룹의 나눔 철학으로 회장님 이하 직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 월급쟁이로서 봉사단체를 이끌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표를 아끼지 않았다.

가스, 기름 수송업체를 운영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점

“35여년 기름수송, 가스수송업체에서 일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로지스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노령자(경험자)의 고용을 통해 그분들이 열심히 일하고 일의 즐거움을 느끼며 기뻐하는 모습에서 사업체를 운영, 경영하는데 보람을 느끼기도 하고 수익이 나는 것을 통해 크고 작은 곳에 기부할 수 있는 것이 보람이다.” 라고 말하는 변창식대표는 작은 거 하나에서 큰 행복을 찾아 갈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가스, 기름 수송업체에 종사하는 후배들에게

변창식대표는 “가스업계 종사한지 35년정도 된다. 가스운송업계에서 일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여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더 열심히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일하면 기회가 올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선후배들을 잘 챙겨나가고 싶다”고 하며 주변분 들께 감사를 표했다.

또한 “(사)일심회 회장직을 할 때 월급쟁이로 봉사단체를 끌어간다는 것은 힘든 일 이었다 하지만 가족보다 더 아끼면서 일심회 끌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 많이 도와 주셨다. 이처럼 베풀고 살다보면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 받은 만큼 베풀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좌우명이다.”라고 말했다.

삶의 철학과 앞으로계획

(사)일심회는 고인(古人)1대회장 최용덕씨와 한지붕 9가구 집에 살면서 형님, 동생으로 술을 한잔 나누다 버스기사 최용덕회장과 탱크로리기사 변창식대표가 의기투합하여 술 마실 돈을 모아 뜻있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펴보자는 취지로 시작 친구, 동료, 등 한명씩 십시일반 참여하여 현재 6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봉사단체이다

“‘술 한 잔의 돈이 세상을 바꾸는 힘’ 아내도 노인병원에 근무하면서 미용봉사도 함께 봉사하고 있다 묵묵히 기다려준 아내의 내조가 오늘날의 변창식을 있게 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 그리고 미안하다 특히 졸음을 쫓아가면서 밤낮 열심히 일하고 있는 BKE로지스 가족 기사들이 정말 고맙다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원칙으로 회사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직장이 되도록 할 것이다.” 라고 하며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도화주심에 감사하고 잘할 줄 모르지만 힘이 난다. 더 많은 것을 사회를 위해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 갈 것 이다.”

“더불어 BKE로지스는 앞으로도 BKE그룹의 경영철학에 발맞추어 3%의 기부에 동참할 것이며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통해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사진설명 :변창식 대표)

“지금 힘들고 지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언젠가는 좋은 일이 올 것 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마시기 바란다. 오늘도 한 몸 태워서 세상을 밝히는 촛불처럼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고 말하는 청담 변창식 대표의 행보에 사회전체가 동참해 나가길 바란다.

양희정 기자  yho05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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