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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미래의 오시리아 관광단지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05.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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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윤성영 기자]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모두 갖춘 쇼퍼테인먼트 상업시설를 대표하는 센트럴원은 부산의 핵심 프로젝트로 오시리아 관광단지(366만㎡·옛 동부산관광단지)에 2006년부터 시작해 마무리 되는 2021년까지 총 34개 사업에 4조원을 투입하여 단순히 쇼핑이나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하면서 소비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유일한 전문 푸드타운으로 1만3142㎡의 건축면적을 자랑하며. ㈜한국토지신탁과 ㈜세정건설이 책임 준공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수요층의 고객들로 이루어져 여성중심이라 여겨지던 쇼핑몰이 다양한 체험공간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갖추면서 남성들과 아이들은 물론, 반려견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투자자들 또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의 입점이 확정된 쇼퍼테인먼트 상업시설로 몰리고 있는 추세이다. 전국에서 특히 수도권 투자자들의 적극적 투자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 트랜드에 부합하는 F&B전문상가로 전국에서도 손꼽는 입지와 트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어 만족도가 크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센트럴원이 들어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전국 매출 1위 롯데몰, 테마파크(2021년 완공), 아쿠아월드(2021년 예정), 이케아(2020년 상반기, 비수도권 최초) 등 생활문화시설과 연계된 대형 상권이 형성돼 있다. 연간 약 2000만 명의 유동이 예상되어 수요도 탄탄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한류의 큰 축인 K-POP, K-DRAMA 등 KBS의 미디어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해동용궁사와 더불어 전문 푸드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분양 중이다.

테마파크, ‘롯데매직포레스트’(가칭)의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34개 사업 중 유일하게 푸드타운으로 개발되는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에 이미 입점이 확정된 쿡가대표 셰프인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등이 소속된 ㈜플레이팅 컴퍼니에 더불어 KBS아트비전과 함께 코리아컨텐츠월드가 운영하는 KBS방송전시체험센터와 F&B 및 MD ZONE 44개 호실 입점을 확정지었다.

전국적으로 인지도 높은 A급 프랜차이즈 업종과 MD를 구성하여 기존의 다른 상가와 차별화했다. 특히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 소호거리를 본 딴 스트리트형 상가 형태로 건설되어 세련미를 두루 갖출 모습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리트는 구역별로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지며, 채광특화 유리 천장을 사용해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상가 환경을 조성해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시작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높은 집객 효과와 체류시간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쇼퍼테인먼트 상업시설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다양한 상권 유치로 배후수요 및 상주인구를 확보하고 교통 인프라 또한 두루 갖춘 센트럴원 홍보관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7-5에 위치하고 있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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