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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 전원주택, ‘포스코휴먼스 디바인힐즈’ 타운하우스 5월 17일(금) 홍보관 개관
  • 윤성영 기자
  • 승인 2019.05.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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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윤성영 기자]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프라이빗 단독형 타운하우스 ‘포스코휴먼스 디바인힐즈’의 홍보관이 5월 17일(금) 개관과 함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많은 현대인이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타운하우스 등 전원주택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고, 자녀와 주거 공간에서 추억을 만들기란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아파트 등의 주거 공간은 베드타운(Bed Town)으로만 인식되고 있으며, 자녀와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들이를 떠나야만 한다.

이에 전원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제주이민’과 같은 신조어가 생긴 것도 이런 상황을 잘 보여준다. 푸른 정원에서 아이들이 뛰놀고, 나만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골프 연습을 할 수 있는 내 집은 누구나 꿈꾸는 유토피아 같은 공간이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바비큐 파티를 열거나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보금자리에 대한 갈증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상당히 높다. 비싼 지가는 물론, 도시와 단절된 불편한 주거 환경과 시공에 대한 부담 등 타운하우스의 선택을 가로막는 다양한 제약이 뒤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집이 현실로 다가오는 공간, ‘포스코휴먼스 디바인힐즈’ 타운하우스가 오는 19일(일) 홍보관 개관 소식을 알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 그룹 계열 사회적기업인 포스코휴먼스와 청정 종합건설이 건립하는 포스코휴먼스 디바인힐즈는 총 137세대 대단지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원주시 행구동 760-3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아파트급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이 가장큰 장점이다. 특히 혁신도시 생활권에 위치해 다양한 혁신도시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미래가치와 자산가치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상이 일상이 되는 집’을 모토로 건립된 이 타운하우스는, 치악산의 청정자연과 원주혁신도시 사이에 건립된 도심 속 대단지 단독형 타운하우스다. 1~3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191㎡가 공급되며, 격조 높은 공간 A타입, 휴식 같은 공간 B타입, 주거 명품 공간 C타입, 안락한 공간 D타입, 고품격 공간 F타입 등 5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우리 가족만의 독립 공간을 가지고 싶은 수요자라면 이 타운하우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넓은 테라스와 마당(정원)을 제공하며, 최고급 펜션에서나 볼 수 있던 개인 수영장과 바비큐 가든, 실내골프연습장을 누릴 수 있다. 치악산 산책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힐링과 웰빙을 즐길 수 있다. 안전 명품 단지로 계획돼 CCTV, 적외선 감지, 차량 통제 개별 방공호가 마련된 것도 손꼽히는 장점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서울 및 수도권 일대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도 품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자락에 건립돼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며, 서리실공원, 가래실공원, 봉두공원, 행구수변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타운하우스로도 호평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5월 17일(금) 홍보관 오픈 당일은 방문상담만 받아도 상품권을 지급하며 5월 19일(일) 오후 2시 홍보관에서는 오픈 기념 왕대박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면서 “가족들이 꿈에 그리던 집이 있다면 포스코휴먼스 디바인힐즈와 상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보관 오픈 기념 왕대박이벤트는 홍보관 방문 후 응모권을 작성하면 참가 가능하며 1등(1명) LG 55인치 TV, 2등(10명) 삼성 공기청정기, 3등(20명) 테팔 후라이팬 등의 풍성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진라면 5개 번들도 제공된다.

한편, 이번 분양에서는 최고 70%의 대출이 가능하다.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어 홍보관 오픈 전부터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샘플하우스는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윤성영 기자  yoonsy6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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