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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동래점 문화센터, 18년만에 다시 태어난다.■ 업계 최초 1:1 뮤직룸 신설 등 고객중심의 특화 강의실 구성해 눈길!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5.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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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동래점 투시도(로비) (사진_롯데쇼핑)

[민주신문/부산=양희정 기자] 롯데백화점 동래점 문화센터가 오는 6월 14일, 18년 만에 개방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2001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약 2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전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여름학기를 시작으로 새 얼굴을 내비치는 것이다.

동래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초로 1:1 음악수업이 가능한 뮤직룸을 신설하고, 헬스케어 콘셉트의 기구 필라테스 룸과 건강 관련 전문 강의실을 추가하는 등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특화 강의실을 구성했다.

특히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시작되는 이번 여름학기에서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770여 개의 강좌를 구성해 5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하고 있다.

주요 강좌로는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뉴트로 강좌’를 비롯하여 서핑, 요트 투어 같은 ‘여름 테마 강좌’,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저녁 시간 활용을 위한 ‘워라밸 강좌’ 등이 있다. 사전 접수는 롯데백화점 동래점 9층 문화센터 임시 데스크를 방문하거나 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 개장 당일인 6월 14일에 명사를 초청한 특별 강좌를 진행한다. 가수 현미와 함께하는 ‘노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인생’, ‘홈트레이닝 여신 양정원의 라인이 예뻐지는 틈새 운동법’ 등이다.

본격적인 새 단장 오픈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동래점 이건우 점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문화센터를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개방형 문화 복합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변화를 통해 머물고 싶은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양희정 기자  yho05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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