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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도 집 공개, “귤밭 창고였던 곳”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04.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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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탤런트 진재영(42)의 제주도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6일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MC 이영자가 '은퇴 후 살 집 찾기'를 주제로 진재영의 제주도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귤밭에 있던 창고였던 곳을 고쳐 만들었다고 하는 진재영의 제주도 집은 한눈에 들어오는 내부와 높은 천장, 욕실과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 등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진재영은 “이 집에서는 1년, 제주도에서 산 지 2년째”라며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 일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영자는 “죽기 전에 한번 살아보고 싶은 곳”이라며 “내가 나이만 많았지 진재영이 나보다 인생 선배다. 용기 있다”며 진재영의 집에 연신 감탄을 표했다.

진재영은 영화 '색즉시공'(감독 윤제균·2002), '낭만자객'(감독 윤제균·2003),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2004),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등에 출연했으며 2010년 세미 프로골퍼 진정식 씨와 결혼했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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