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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6회 연장, 3월 17일 종방
  • 남은혜 기자
  • 승인 2019.02.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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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 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이 6회 연장된다.

애초 100부작으로 기획되어 회당 2회 연속 방송 중인 ‘하나뿐인 내편’이 6회 연장을 결정하고 오는 3월 17일(일) 106부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여자 김도란(유이)과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아버지 강수일(최수종)의 이야기를 다룬 ‘하나뿐인 내편’은 종영을 앞두고도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일) 방송된 94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44.6%(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베일에 싸인 강수일의 과거 모습과 장다야(윤진이)의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따로 있다는 반전이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더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되며 후속으로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다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3월 23일부터 방송된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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