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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재정비촉진구역 내 “남산 센트럴뷰 스위트 그랜드 오픈”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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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2014년 세운재정비촉진지구(세운정비구역)가 지정되면서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었다. 개발계획이 속속 발표되며 새로운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세운상가 일대는 주거와 업무 기능이 결합된 서울 중심지구로 재탄생한다.

세운3구역에는 최고 26층 높이 대형 빌딩이 6개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아파트) 1862가구,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 1026실,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을 만든다.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간다. 세운정비구역은 총 대지면적 43만 8585㎡ 부지로 서울 4대문 안에서 개발 가능한 유일한 지역이다. 세운지구 주거비율은 본래 50%였는데, 레지던스를 포함하는 경우 주거비율 60%까지 늘어난다.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완공 계획이다.

북쪽으로는 종로(종로3가부터 종로4가), 가운데는 을지로, 아래로는 충무로를 지나는 알짜배기 땅이다. 이 지역 안에 위치한 지하철역만 해도 종로3가역, 을지로3가역, 을지로4가역, 충무로역 등이 있다. 지하철 1, 2, 3, 4, 5호선을 모두 이용 가능한 곳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할 점은 인근지역 개발계획과 지속적인 배후수요의 확보다. 탄탄한 교통망과 더불어 개발 호재를 갖춘 유망 투자지역의 경우 시세유지는 물론 높은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임차인 유치에도 유리하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다시 세운 프로젝트’로 인해 세운상가 인근 경제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역대급 수요를 품고 있는 생활형숙박시설 ‘남산 센트럴뷰 스위트’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남산 센트럴뷰 스위트’는 70만 수요가 있는 종로와 을지로 중심업무지구와 3만 5천여명의 상가 종사자들이 있는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 경계에 자리하고 있으며, 을지로 4가에 대우건설 본사(입주예정)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교통입지도 우수하다. 쿼드러플 역세권에 해당하는 ‘남산 센트럴뷰 스위트’는 도보 거리에 을지로3가역(2·3호선), 충무로역(3·4호선),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있어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자랑하고, 환금성도 뛰어난 상품으로 꼽힌다.

서울의 중심인 중구에 위치하여 각종 교통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인근의 청계천 공원과 백화점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었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그뿐만 아니라 종로구 ‘다시세운 프로젝트’로 인하여, 세운상가 인근의 경제가 더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에서 ‘남산 센트럴뷰’의 상품성은 더 높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보연 총괄팀장은 “그랜드 오픈 이벤트 기념으로(2/14(목) ~ 2/17(일)) 모델하우스가 혼잡하오니 대표번호로 방문예약을 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라며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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