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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역 초역세권 상가 ‘퀸즈파크 13’, 대기업 고정수요에 유동인구까지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9.02.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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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홍의석 기자]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며 개발 면적만 366만5000㎡에 달한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배, 여의도의 1.3배 규모다.

2009년 첫 삽을 뜬 마곡산업단지는 첨단 연구·개발(R&D) 중심의 산업·업무 거점으로 계획됐고 현재 기반 시설 공사가 대부분 완료됐다. 이에 맞춰 지난해 4월부터 LG·코오롱·에쓰오일·이랜드·롯데R&D센터 등이 이전을 완료했다.

그중 LG사이언스파크는 축구장 24개 넓이인 17만여㎡ 부지에 총면적 11만여㎡ 규모로 20여개 연구동이 들어섰다. 현대 1만7000여명이 입주해 있고, 2020년까지 LG그룹의 모든 R&D 인력이 집결하면 입주인력은 2만2000여 명으로 확대된다.

또한 2월 7일부터 이대서울병원도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연면적 1만91평의 대지에 지하 6층, 지상 10층 1014병상 규모와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건립됐다. 이대서울병원이 개원하면 2000여 명이 넘는 의료진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배후수요가 탄탄해지면 상가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안정성도 커진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돈이 움직이며 그 곳을 따라 상권도 형성되거나 움직이기 때문이다. 요컨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좋은 상권이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아파트, 오피스텔을 비롯한 주거단지가 밀집해 고정수요가 풍부한 상권,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권, 대규모 업무시설이 인근에 있어 평일에도 수요가 확보된 상권의 삼박자를 갖춘 마곡지구 내 신규 공급에 이목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특히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고정수요 외에도 지속적으로 외부 이동 수요가 오가는 상가의 가치는 더 크게 평가된다.

하지만 입지별로 상가 수익률이 크게 달라지듯 마곡지구 내에서도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마곡 퀸즈파크 13’ 상가의 경우 이대서울병원, LG사이언스파크의 고정배후수요와 마곡지구 유동인구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상가라는 평가다.

㈜문영종합개발이 분양하는 퀸즈파크 13 상가는 서울 마곡 도시개발지구 C12-8, 12-16블록에 위치한다. 마곡엠밸리 14ㆍ15단지 등 대규모 주거단지를 마주하고 있으며 마곡 중앙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마곡지구 내에서도 주거지역과 업무지역의 중심인 핵심입지에 자리한다.

퀸즈파크13은 지하 4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이뤄졌으며 주거·행정·쇼핑·문화까지 고려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상가로, 지상 5층 일부와 지상 10층까지는 오피스로 건설된다.

5호선 마곡역 도보 1분 거리의 초 역세권에 자리해 지하철을 이용해 김포공항이나 여의도·광화문 이동도 편리하다.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강서로 등 도로망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교통망이 구축돼 있다.

2015년 157만 명이던 마곡역 한 해 수송인원은 3년 만인 지난해(11월 말 기준) 357만 명으로 늘었다. 더불어 강서구 인구는 2017년 6월 기준 60만 명을 돌파했다. 1977년 35만 명 수준에서 40여년 만에 두 배 가까이로 늘어난 것이다.

또한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보타닉공원은 마곡지구의 약점인 주5일 근무에 따른 주말이탈을 막아주고 가족단위 주말 나들이 방문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집객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 퀸즈파크 13이 위치한 마곡역 일대는 마곡을 대표하는 상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변 상권이 잘 형성돼 있다”며 “현재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퀸즈파크13의 경우 최근 마곡 호재로 인해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마곡 퀸즈파크13 분양상담은 강서구 공항대로 271번지 1층 퀸즈파크 분양홍보관에서 가능하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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