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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좋은 소형아파트를 합리적 분양가에!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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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검단오류역 우방아이유쉘 투시도]

[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인천 서구에 위치한 검단오류지구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받는 핫 플레이스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인천공항철도의 김포공항~서울역 연장구간 개통,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등 활발한 교통망 확충으로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해졌고,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호재도 확정됐기 때문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사업을 통해 검단신도시까지 총 3개의 정거장이 추가될 예정이다. 개통 완료 시, 검암역에서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해진다. 주안역을 통해 서울 1호선 환승도 가능해져 인천 시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 만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지하철 5, 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이 1시간 안팎으로 연결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 ‘검단오류역 우방아이유쉘’이 미분양 잔여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주변 교통망이 훌륭해 서울의 높은 집값에 부담을 느껴 주변 지역에 주목하는 실소유자들의 ‘서울 엑소더스’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단지로 평가된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172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8층, 6개동 총 420세대로 건립되며 단일평형, 전용면적 66㎡의 소형평형 6가지 타입이 공급되는 소형아파트다. 4베이 혁신 평면과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택해 일조량과 채광이 우수하다. 각 세대는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현관수납장 등 수납공간이 극대화돼 공간 활용도가 훌륭하다.

단지 내에는 디지털 홈시스템, IoT 홈네트워크, 최첨단 CCTV, 무인택배 시스템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새집증후군, 아토피 등을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벽지와 페인트, 자연 환기 시스템, 주방상판 엔지니어스톤 등 친환경 재료를 사용한 것도 호평 된다. 단지 앞에는 대촌공원이 위치해 녹지 조망이 영구 확보되며,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키즈카페,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단지 내 중앙광장으로 활용 가능한 넓은 잔디 마당도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도 갖춰진다. 대규모 근린공원이 단지 인근에 조성돼있어 친환경적인 주거 환경을 선사하는 숲세권 아파트로도 입소문 타고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제공된다. 도보 3분 거리에 어린이집, 꼬마정원유치원, 단봉초등학교와 중학교(신설 예정)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있어 학세권 단지로도 인기가 좋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은 역세권 단지의 조건도 확보했다. 완공을 마치고 활발히 운행 중인 인천2호선 검단오류역, 왕길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직장인들의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검단양촌IC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공항철도 환승 시 마곡나루역, 상암 DMC역, 홍대입구역, 서울역 등 서울 중심지역을 차량을 이용해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것도 돋보인다.

이 단지는 마곡지구의 직장인들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현재 강서구 마곡지구 신규단지들의 평당 금액이 2천만원대를 넘긴 상황이다. 이에 마곡지구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지만, 분양가가 합리적인 3.3㎡ 당 900만원대 아파트인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김포대교 건너 1기신도시로 100만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일산신도시와 검단산업단지 등도 배후수요에 해당된다.

품격 높은 웰빙단지지만,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평당 100~200만원이 저렴한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돼 수요자 사이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며,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자에 한해 계약금 2회 분할로 1차 500만원 정액제 계약체결,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특별 분양 혜택을 제공한다. 6개월 후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검단오류역을 비롯한 교통여건 개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탈서울 수요 거주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에 자리한 단지다”라며 “비전을 함께할 사람들의 문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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